|
2026-10-24 10:44
조회: 177
추천: 0
애초에 '귀속화'는 쌀숭이를 죽이는게 목적이 아님너네 시즌3 시작할 때 강화 재료 어디서 샀어
거래소에서 샀지 그 거래소에 올라온 재화 어디서 왔을까 ㅇㅇ 바로 쌀숭이로부터임 원래 쌀숭이와 배럭 주차 라인은 이 게임에서 '재화 공급자' 역할을 맡고 있었음 생각해보셈 아무도 재화를 안팔고 쌓일때마다 강화를 누르면 게임 경제가 돌아가겠음? 시즌 3내내 하루죙~일 해도 무기 25강 보기가 힘들었을거임 근데 이걸 귀속화로 '재화 공급' 이라는 역할을 회수해갔지? 그럼 누군가 재화를 게임에 공급해야하잖아 그걸 게임사가 하고 있을 뿐임 ㅇㅇ 실제로 한동안 공급이 모자라서 파괴석이 급등했던 기억도 날거임 난 이거 자체는 잘못됐다고 생각하지는 않음 다만 '귀속화' 라는거는 쌀숭이를 죽이는게 목적이 아니라는거임 골드도 비슷한 맥락인데 이건 대충 알아서 생각하자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