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제주도 여기는 이미 3년 살다 옴 관광으로 가서 놀고 자빠지기엔 최적의 장소지만
내가 내가게를 하거나 거기서 일하면서 타지에서 와서 외지인이 삶을 산다? 라고 했을 때 는
지옥을 경험하게 될 것임 현지인이 아니라는 이유로 내 가게 문열었을때 허가 같은게 밀리거나
내 서류만 누락되거나 하는 일이 계속 발생함

2.대전 교통의 요충지 전국 어디든 가긴 좋을거 같지만
이말은 전국 어디든 가기 개 ㅈ같다는 말임 그리고 결정적으로 바다가 없다

3.부산 젊은 사람이 없음 빠져나가는 중이고..

4. 양양 유령도시가 되가는 중(여긴... 인프라가 없음)

5. 강릉 생각보다 도시화가 덜 됨 KTX타러 가는 거리가 바닷가에서 꽤 멀리 있음

6. 현재로서는 속초 를 눈여겨 보고 있음 일단 속초는 시간이 날 때마다 자주 다녀오게되서
나름 친한 사람들도 생겼고 생각보다 외지에서 사람들이 많이 유입되기도 하고 강원도 도시 중
그나마 생활 기반이나 인프라 이런것들이 꽤나 괜찮음
단점은 뭐 서울 오는게 좀 ㅈ같긴 한데 ㅋㅋㅋㅋㅋㅋㅋ
(여기는 돈좀 여유 생기게 되면 바다 전망 레지던스 하나 전세로 얻어둘까 생각 중 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