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론보니까 전혀 아니었네 ㅋㅋㅋ

성향자체가 부심같은거 보다는
수집 컨텐츠에 더 가까웠던거 같음

대리 받는사람의 목적도
나 이만큼 잘한다를 뽐내려기보다
한정판 소유욕? 이 아닐까 싶은데

재밌게 플레이하는 댓가로
칭호 하나 수집하는 개념이었는데

갑자기 칭호 하나가 빵꾸가 난다?
그리고 앞으로도 갑자기 수집이 어려울거다?

이래서 사람들이 무력함을 느끼는걸까 싶음
내가 선발대인데~ 같은 호소가 아니라
말그대로 게임성으로 즐기고 있었던거 아닐까 싶음


대중들에게 유통하는 게임사는 이런 이론같은게 없나 ?

사람들이 선발대 뭐시기 박박 긁어대도
이 일을 업으로 하는 사람들은 오히려 우리를 설득했어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