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 알피지 게임이건 "버서커" 라는 직업은 정말 고정된 수요가 있었음
사실 수요가 넘치다 못해 폭발함
돈도 많이 씀

근데 여자에다가 찌찌크고 몸좋고 스킬도 화려한 친구인 슬레이어가
숨도 못쉬고 버려진거 보면 참 신기함

아무리봐도 개쩌는 흥행 보증 수표인데 왜 이걸 버리나 싶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