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 곳이든 무언가를 총대메고 결정해야하는 자리는 엄청난 중압감과 부담감을 갖게 되는데 ㅠㅠㅠㅠ
거기서 오는 프레셔 ㅠㅠㅠ
재학 디렉터님 너무 불쌍해요....ㅠㅠㅠㅠㅠㅠㅠ
너무 뭐라고만 하지말죠 ㅠㅠㅠㅠㅠㅠ
얼마나 힘들었으면 금강선 전 디렉터님을 찾아갔겠어요 ㅠㅠㅠ
저는 충분히 이해가 가영 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