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전 경쟁전 6시까지 뛰고나서 
카던한바꾸 돌고 
집가는길에 있던 24시간 국밥집들러 밥무꾸
샤워하고 물맞으며 그날 내 플레이를 셀프피드백하며 명상하고 눕던 그 감성이 그립구나

그런 나의 일상을 뺏어간 전재학 절대로 가만두지않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