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이도를 피통으로 조절하는건데...

회사의 욕심과 유저의 욕심이 맞지 않은 거 같음.

저 사이의 문제가 버스충 때문인 거 같기도 하고...


예를 들어 지금 할 수 있는 스펙업이 1만이라면,

보스는 8천정도로 잡을 수 있어야됨.(1천점당 15퍼의 성능이라 치면 30퍼)

트라이때 70퍼의 실력만 내면 잡을 수 있고, 적당히 숙제화 되면 조금씩 더 쉬워짐)

그럼 최소 5천점(금손기준) 정도로 잡을 수 있는 보스가 나와야 됨.


말랑말랑이 보통 저렇게 나왔음.

다만, 저러면 빠르게 숙제화 되고 스펙업을 많이 한 일부 유저는 8인을 4인으로 클함.

4명은 손님으로 데려가서 잡아버림.


그래서 저걸 처 막으려고 결국 익스가 실험실 된 거 같음.

이래도 버스해?

다만, 저러면 그동안 보스를 딱코로 잡던 고스펙 똥손과 저스펙 금손 중간스펙 일반유저...

다 못잡아버림.


버스를 막고자 대부분의 유저를 갈아 버린 게 실수인 듯?

이번에도 버스하는 사람 있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