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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29 08:05
조회: 1,867
추천: 3
로이괜에서 어느정도 해결법을 들고올거라고는 봄여기서 우려하는 무지성기다려 + 회피 + 1코내놔라식 화법은 없진 않겟지만 어느정도 해결책은 가져온다음 기다려 할 가능성이 높은데
문제는 게임의 문제가 해결된다고 유저들이 게임을 다시하는건 다른 문제임 물론 문제만 해결되면 다시할거야 라고 생각하는 유저들도 많겠지만 당연히; 그와 별개로 먼가 어느정도 게임을 오래 하다보니 심리적 한계치에 도달했거나 관성적으로 하던게 무너져서 놓아버리고있는 사람들에겐 단순히 해결책을 제시한다고 다시 할지는 모른다는거지 그럼 그냥 현 상황에 대한 외부적인 해결책만 제시하면 인벤에선 다시 유저들끼리 갈라져서 싸우는 상황이 발생 할 가능성이 높음 그럼 내부적인 해결책이 무엇인가 지금 사람들이 잃어버린 로아의 rpg적인 낭만과 감성을 어떻게 다시 찾아줄것인가 예전처럼 다시 모험하고 레이드를 도전하고 새로운 스토리 새로운 적에 몰입하고 그런 감성을 어떻게 찾아줄 것 인가가 중요 포인트라고 봄 그냥 겉으로 드러난 문제점들은 어떻게든 해결책 가져와서 내놓긴 할거임 근데 결국 감성과 낭만을 유저들에게 다시 찾아주지 못하면 그냥 해결됐다해도 그냥 그대로 끝날거라봄 그리고 결말은 유저들끼리 만족한다 vs 접는다로 갈라져서 싸우다가 유저 반갈 되고 한족은 증오만남고 떠나는 유저들 이게 되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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