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라리 짖는 소리가 귀엽기라도 하면 덜빢칠텐데
집나가서 들으면 걍 딱 들어도 집밖에다 키우는 거고 대형견 목청도 아닌데
사람 신경 건드리는 쩌렁한 큰소리가 생긴것도 못생겼을 듯

새벽에도 쳐짖고 저정도로 짖어대면 지네집 식구부터가 거슬릴텐데 통제안되는 지랄견인가? ㅋ

작년 여름엔 쪄뒤지는 날씨에 지나가다가 지네들 세탁실?같은곳에 창문열려있고

개 뒷모습 대자로 뻗고 미동도 없어서 진짜 개야 인형이야 헷갈렸는데 가족도 지나가다 봤는지 진짜 개라고

지들은 에어컨 시원하게 쳐맞고 저따구로 키우는데 오히려 안짖는 게 이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