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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30 22: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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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강선이 전재학 꼽줬다고 뭐라하는 사람들 참 순진한 듯유세윤이 음주 운전한 이후 자수를 한 사건이 발생했을 무렵에 장동민은 그가 출연하는 MBC every1 '무작정 패밀리3' 제작 발표회에서 유세윤에 관해 묻는 질문에 "공연을 같이 하려고 했는데 범죄자랑은 엮이기 싫어서 안 했다. 내가 이미지 관리를 잘하는 사람이라" 라는 폭풍디스를 시전했다. 거기에 "범죄자 새끼들은 방송에서 다 추방돼야 한다고 생각합니다."며 확인 사살했다. 물론, 둘의 사이나 장동민의 스타일을 아는 사람이라면 이게 개그라는 것은 다 알 사실이다. 한 프로그램에서도 장동민은 유세윤을 욕한 건 방어한 거라면서 오히려 친한 사람이 더 센 욕을 하면 상대방은 꼬리를 내린다며 사실은 "유세윤을 지켜주려고" 본인이 자처해서 한 일이라고 밝힌 바 있다. 이게 목적임 갑자기 꼴받는다고 욱해서 감정적으로 꼽 준게 아님 개발, 운영능력은 몰라도 사람 마음 드리블 하는 능력만큼은 그렇게 허술한 사람이 아니다 2주동안 회의하고 아젠다 다 짜와서 대본대로 진행하는 라이브인데 그걸 총괄하고 진행하는게 금강선인데 꼽 주는 것 까지 다 설계지 풍둔이 죠스로 보여? 거기서 싸고 돌아봤자 어차피 그 자리에 나온 3명 다 같이 욕먹자는 것 밖에 안됨 어차피 리셋버튼 누르는 것 밖에 답이 없다 판단 내린거 어차피 디렉터 사임하기로 한거 잘한거, 긍정적인 반응은 내정자한테 몰아주고 니가 화살 다 받고 오명 다 쓰고 라우리엘 엔딩으로 가자 리셋 버튼 누를려면 그게 최선이다 WWE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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