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대도 없음.

새 시스템 나와봐야 뭐 파격적일거 같지도 않음.

동료 시스템은 어디서 많이 본 느낌이기도 하고 애당초 저걸 할거 같지도 않음 끽해야 컴플리트 해야할 숙제가 늘었구나 느낌임

카제도 걍 안가기로 함. 딜러 깐부가 도와준다고 했는데 거절했음. 걍 존나 지침.

로아는 가볍게 했을때 제일 재밌고 즐거웠던거 같아서 그때로 돌아가려고; 애당초 얘네가 원하는 유저층도 그쯤인거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