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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30 23:45
조회: 174
추천: 1
우으응.. 기여미 졸다가 깨또용..아부디 일도와드리고 시골와서 밥뭇고 씻구 폰하다가 기절했었는데, 따땃해서 보니까 아부디가 장판 틀어주고 가셨네.. 고대로 자쓰묜 감기걸릴뻔 ㅋㅋ 바람숭숭 드러와서 바닥이랑 공기중 개차가움.. 로벤 눈팅 좀만하다 다시자야게따 히히 대~버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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