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모로 남을 평가하는게 안좋은거라는건 익히 알고있는데

이게 그렇다고 마냥 무시할순 없더라

그냥 인간의 육감이라는게 뭔가 DNA적으로 있는 느낌?

나한테 쌔 하다고해서 모든 사람에게 쌔 한건 아니지만

적어도 내가 봤을때 쌔 하면 확실히 나랑은 절대 결이 안맞더라고

그냥 인간 자체가 거부감이 느껴져

님들은 이런 경험 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