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직히 카멘이나 쿠크같은건 그때 감성으로 좀 업된 느낌이 있더라도

뉴비들이 그냥 지나치기엔 몇번은 맛봤으면 하는 레이드긴함

카양겔도 그렇고

그시절이라 프레임이 씌워져있는건가

그러기엔 뉴비들이 배울게 너무 많아져서 별로긴 하지만 퀄리티에 비해 버려지는게 아쉽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