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소 주말까지 쉬라는 의사의 조언과
'더 무리하면 ㄹㅇ 뒤질수도 있음ㅇㅇ' 라는 지인의 충고로
약 2주간 요양하던 깐부가 드디어 출소(?)함

매일 새벽까지 겜하다 면역력 작살내고
환절기 대비 안하고 병원(본인피셜 냉난방이 별로)에서 자다
독감으로 골골거리더니 드디어 나온다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