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뀔거다 보여주겠다. 할때마다 속아서 복귀하고 현질 해서 그동안 밀렸던거 쫓아가고 있었는데
이번 여름 로아온때 말랑말랑 프로젝트 ㅇㅈㄹ할때 진심으로 말도 안되고 ㅈ됐다고 생각했었음.
그래도 선 그어보겠다 할때 로아도 유저 계층화를 하면서 이젠 진짜 현금가치 ? 혹은 선발대의 가치를
인정하고 보존해줄려고 하나 싶었음.
근데 겜은 말랑말랑하게 가겠다는 반면에 BM은 존나 각박하게 계속 출시하고 경제 씹창 내면서
이 새끼들은 또대급 패키지만 우후죽숙 찍어냄.
심지어 이번 로이괜은 걍 로아온 프리뷰였고 곧 "이관" 때릴건데
솔직히 BM 문제 없는거 보여줬으니 이제 다시 팔아도 되죠? 허락받는 느낌이였음.
걍 얘들 말장난에 속아서 믿어보고 즐겨본 내 잘못 같음. 
지를땐 니돈 지르면 내돈 이 마인드로 계속 구라치면서 한번만 더 속아주세요 하면서 운영 하는거
안고치면 하기 싫을 거 같음. 근데 못고칠거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