혼돈을 태초의 빛으로 징치하고
온전하고 완전한 질서 아래 펼쳐질 그 진정한 평화

어리석고 무지한 아크라시아의 종족을 몰살시켜 심연에서 윤회.

새롭게 펼쳐질 세상 아래 이루어질 죽음의 질서.


자기가 바란 것은 오직 그것 뿐이였다는데
이새끼도 그럼 단순한 세계정복과 자신의 위신을 드높이는

단순무식한 악당이랑은 다른 녀석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