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24년도까지는 명절 패키지나 꼭 필요한것만 쓴거 같은데 25~26년도에 지출액이 갑자기 확 커진거보니
전재학디렉터 된 이후에 패키지를 얼마나 많이 팔았는지 체감이 되네
몇주마다 패키지 찍어내는데 거래소에서 사는거보다 훨씬 효율이 좋으니 많이 사게 되는듯

총 플레이 시간보니 그동안 진짜 열심히 했다.. 6년 플레이하고 470이면 소소하게 잘 즐긴거 같아
항상 일요일까지 레이드 다 돌렸었는데 오늘 토요일인데 레이드 하나도 안돌고 일숙만하고 끈듯
할만충이었는데 그동안 함께 하던 사람들 다 접고 친창에 딱 한명 남은거 보니 나도 그만할때가 온건가 싶기도하고
요즘 재미도 없고 그러네..  함께 한 추억이 많은 게임이라 이대로 망하는건 바라지않고 겨울에 꼭 떡상 했으면 좋겠다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