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정팟 다 찢어놓고
지인들 접네마네

친창에 오프라인만 가득하다

영지 방명록보면 지난 행복하게 게임하던
과거만 파노라마처럼
재생되고 이거 다 금강선 시절이네

전재학 시즌에 즐거웠던 적 한번도 없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