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 방향성을 물어봤는데, 업데이트 사항들을 말하고 있더라.

디렉터로써, 앞으로 어떤 방식으로 게임을 운영해나가고 싶은지 말해야 할 자리였음.

그런데 앞으로 어떤 업데이트들을 할지, 뜬금없이 편의성 업데이트 얘기를 하는게 맞는 건지.

맥락을 전혀 못 잡고 있는 걸로 보였음.

해결책은 없고, 주의깊게 보고 있다는 말만 반복하니까
강선이형도 답답해서 그게 아니라 해결을 해야 한다고 끼어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