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카이 마코토 감독 영화 중에 스즈메가 제일 재밌었고 그 다음이

날씨의 아이 >> 너의 이름은 인데

뭔가 12부작 24부작 분기마다 연재하는 애니랑은 다른 감성이 있는듯..

날씨의 아이는 김해 사는데 영화 내려 갈 끝무렵에 영화관에서 볼려고했었는데

주위에 상영하는 곳이 없어서 대구까지 가서 봤는데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