철회하고 런치던 누구랑은 다르다

총대장이란 사람은 이래야한다 배가 산으로 가든 바다로 가든

자기가 생각하는 방향을 제시하고 거기로 팀을 이끌어나갈 수 있는 사람이어야 하는데

지금 이병탁의 로스트아크호가 어디로 갈지는 아직 잘 모르겠지만

최소한 한 자리의 수장감은 맞는 것 같다 속이 다 시원하네 씨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