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들 기차타러 많이들 가네

저 설레는 기분 언제 느껴봤는지도 기억 안나넹

보름 전에 일 때문에 부산 갔었다가 놀진 못 하고 돼지국밥 한 그릇 하고 왔는데 아쉬움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