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창 염색 뽑다가 나랑 적성에 안맞아서 때려치웠는데.
오랜만에 하니까 재미있네 ㅎㅎ.



뭔가  흐드러지게 핀 꽃나무를 감싼 용도 멋있을 것 같아 나름 표현해봄.
가까이 보단 살짝 떨어져서 봐야 이쁘긴해 ㅎㅎ.

매번 혼자 채도 높고 애매한 컬러라 반응도 안좋아서 때려친게 아닐까...



취향 존중 히히.
정장도 오랜만에 다시 뽑아볼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