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창기의 리퍼는 님들이 겪었던 시관관리자가 가져다 준 충격을 뛰어넘는 그 어떤 어나더의 무언가였다

현리퍼는 그 당시 리퍼의 사지를 분해하고 장기를 적출한 뒤 화형시키고 그 남은 잿더미서 피어난 꽃을 또 따버린 뒤 빠짝 말리고 가루로 분쇄시킨 그 어떤 무언가의 찌끄래기라고 생각하면 편하다(다소 과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