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마일게이트알피지가 로스트아크 만든 회사고 스마일게이트엔터테인먼트는 크로스파이어 만드는 회사인데 보면 스마일게이트알피지 매출이 5237억이 넘음. 영업이익은 스마게엔터랑 스마게알피지랑 합친거긴하지만 5000억정도되고 그것도 작년에 군단장 주기, 중국몽 등등의 여러 논란 때문에 큰 하락세를 겪은 기준으로 이정도임.. 스마게엔터는 언제나 비슷한 수준으로 벌었고 22년보다 23년에 매출이 더 늘었는거 생각하면 로스트아크에서 영업이익이 1000억넘게 빠진거지. 물론 스마게알피지의 국내매출의존도는 72%정도 되긴함. 1000억빠진게 해외섭 망한것도 어느정도 영향이 있겠지,.



쨋든 제목과 관련된 내용을 하자면 이 구글 스토어 매출 1등 게임인 리니지가 연 4000억정도 버는데 로아가 연 5000억을 범. 그런데 엔씨와 스마게의 차이점을 생각해보면 영업이익은 훨씬 차이나게됨. 엔씨는 상장회사고 리지니m이 모바일게임이다보니까 배당이랑 지급수수료 등등때문에 깎이는게 많은데 스마게는 비상장회사고 로아가 PC게임이다보니까 지급수수료가 8%밖에 안됨. 보통 모바일게임은 지급수수료가 30~40%정도 됨.



이게 엔씨 전성기때 매출과 영업이익인데 매출 2조 5000억에 영업이익이 5500억임. 그런데 스마게는 아까 말한 이유들 때문에 매출이 1조 5000억으로 1조나 적은데 영업이익은 6400억으로 1000억 이상 더 많음.


+ 그런데 최근 스마게의 창업자인 권혁빈 CVO가 이혼을 하면서 재산 문제가 생기고 있음. CVO인 권혁빈의 아내가 창업할 때 자본을 많이 넣어서 당시 지분을 7:3으로 나눌 정도였는데 이번에 이혼 소송을 해서 스마게 지분이 아내한테 일부 넘어가면 그 지분을 외부에 매각할수도 있어서 최근 좀 말이 많긴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