댓글을 보니
글이 제 생각과 다르게 전달이 된 것 같아서 빠르게 삭제를 하였습니다

그리고 조금 천천히 저에 대해 생각을 해보게 되었습니다

저라는 사람이 그저 별로인 사람이라서, 원래 별로인 사람이라서
그런 말들이 튀어나간게 맞는건데


나는 그렇게 까지 나쁜 사람은 아닐꺼야 라며
자신을 세뇌하고 방어하며 스스로에게 면죄부를 주고 싶었던건 아닌가 싶습니다

나는 그렇게 까지 나쁜 사람은 아닌데, 내가 이런 말을 한 이유는 이러이러한 일들이 있어서 그랬던거야.. 라고

여러분들이 남겨주신 댓글 하나하나 확인했습니다

정말 죄송하고

제가 제 생각보다 별로인 사람이라는 점을... 조금 슬프지만 인정을 하고
조금 더 진실된 모습으로
당사자분들께도 더욱 더 진실 된 마음으로 다시 한번 사과드리러 가겠습니다


정말 너무 죄송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