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울임 글씨는 김배마 본인의 이야기가 아님. 작성자의 사족.

1. 본인은 5번째 멤버로 합류했다. 당시 사사게에 등록되어 있다는 이야기는 들었다.

2. 사사게 검색기에 검색만 했다. 2년 전 내용들이 검색이 되었고, 있다는 사실만 인지하고 내용은 정확하게 보지 않았다. 검색기 첫 창에 나온 글 제목(패드립)들은 인지를 했다. 글을 보진 않았다.
  - 섬령으로 사사게 검색 시 2년 전 내용이 나옴 (실제 섬령 본인의 것은 아님)

3. 하지만 지속적으로 김배마 본인과 공대원, 주최 측에 양해를 구했고, 그 정도로 괜찮을 것으로 생각했다.

4. 내 잘못이 맞다. 한 사람의 오래 전 잘못을 수년 간 끌고가서 죽을 때 까지 낙인찍게 되는 것 처럼 느껴졌다. 내가 건방지게 '한 사람의 잘못이 용서가 되겠지' 라고 생각했다.
  - 앞서 말했듯 해당 사건을 2년 전 사건인 것으로 인지함

5. 그것과 별개로 풍산개님과 오랫동안 통화를 했고, 풍산개님을 붙잡으려는 생각이나 시도는 일체 없었다. 생각을 존중해드리기로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