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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11-09 15:51
조회: 1,2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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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단 기능을 어떻게 개선할 것인가?1. 본인 하기르 몇 번 돌다 접음.
2. 내 의견이 맞다는 게 아니라 그냥 심심해서 글 써봄. 3. 반박시 모두의 말이 맞음. 현재 차단 기능=채팅 차단 현재 차단 기능의 쓸모=귓속말로 테러 방지, 이상한 채팅 안 볼 수 있음. 현재 차단 기능의 한계=채팅을 차단하는 것뿐, 파티 찾기에서 차단한 사람을 구별할 수도 없기 때문에 실질적으로 레이드 인원에서 차단할 수가 없음. 차단 기능 강화하라는 측의 의견=나는 숙코, 진도사기, 위장취업, 인성파탄자 등과 레이드하기 싫으니 이 사람들을 레이드에서 제외할 수 있도록 차단 기능을 강화하라 차단 기능 내버려두라는 측의 의견=파티찾기에서 차단 인원을 구별할 수 있다면 공방 인원 모집이 엉망진창이 된다. 서로 차단 인원이 얽히고 얽혀서 출발 자체가 불가능해지거나 여러 커뮤니티에서 불특정 다수를 대상으로 박제글을 올리기 때문에 레이드를 참여할 수 있는 인원이 크게 감소할 것이다. 게시글 댓글 볼 때마다 '차단 기능 개선을 바라면 네가 개선안을 생각하고 말해라'라는 의견이 많아서 한번 같이 생각해보자는 의도로 글 써봤는데. 내 생각은, 1. '채팅 차단'과 '파티 차단'을 별개로 운용한다. 2. 채팅 차단은 현재처럼 작동한다. 단, 레이드에 입장하면 귓속말을 제외한 채팅이 보인다. 3-1. 파티 차단은 실제로 레이드에 함께 입장한 멤버만 차단할 수 있다. 3-2. 파티 차단은 유효 기한이 있으며, 횟수가 늘어날 때마다 기한이 점점 늘어난다. 1회 차단은 2주, 2회는 한달, 4회는 영구차단 이런 식으로 3-3. 파티 차단된 사람은 닉네임이 단순히 표시되는 것이 아닌, 파티 모집창에서 빨간색 글씨로 '차단된 유저입니다.'라고 나옴. 4. 채팅 차단과 파티 차단 모두 인원 한도를 대폭 늘림. 이 개선안의 효과는 1. 레이드에서 문제되는 행동을 한 게 아닌 놈은 채팅 차단만 해도 어차피 상관이 없음. 이놈이 사기꾼이든 여왕벌이든 인성파탄자든 실제 레이드에서 티내지만 않으면 신경 쓸 필요가 없으니까. 2. 파티 차단은 실제로 함께 레이드를 경험한 사람만 가능하기에 커뮤니티 글만 보고 무수한 차단 요청을 받는 일이 없음. 3. 파티 차단의 유효 기능이 있기 때문에 차단당한 사람에게 반성의 시간을 줄 수 있으며, 차단이 풀렸을 때 정상적으로 행동하면 다시 연달아 차단하지 않기 때문에 영구적인 차단이 아님. 4. 그러나 같은 사람이 장시간 여러 차례 불쾌한 언행을 보인다면 차단 기한이 끝난 뒤에도 재차 차단당하기에 개악질 유저는 완전히 차단할 수 있음. 5. 파티모집창에서 닉네임이 아닌 '차단된 유저'라고 표시되기에 머릿속에 '특정 닉네임'이 아닌 그저 '내가 차단했던 누군가'라고 인식하기에 그 사람의 언행만이 차단의 사유가 됨. 특정 인물이 계속 기억에 남아서 별다른 짓을 안 해도 '그 사람'이라는 이유만으로 차단하지 않음. 대충 생각해봤는데 이런 차단 기능에서 생기는 문제점은 뭐가 있을까? 스마게가 이렇게 해줄 거라는 기대 품은 거 아니고, 그냥 재미삼아 한 거니까 여러분도 그냥 심심풀이 겸 얘기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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