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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12-05 17:39
조회: 1,748
추천: 1
Pc방에서 쌍 불륜 직관썰고등학교때 자주가던 피씨방이 있었음.
Pc방 사장이 지금 기준으로 쳐도 상당히 잘생기고 몸도 좋은 알파남인데 문제는 아랫도리 관리가 안됨 고등학교 3년간 사장이 아르바이트생에게 일 맡기고 2-3달 마다 달라지는 여자친구?와 피씨방 옆에 모텔로 가는 모습을 매번 봤음. 근데 이 사장이 유부남임. 피씨방 사모님이 격주로 오셔서 피씨방 관리를 해 주시는데 솔직하게 거짓말 안하고 사모님이 준내 이쁘긴 했음. 키는 157-8정도에 청순과 섹시 그 사이에 오묘한 외모에 몸매는 말랐지만 특정 부위는 도드라지고 젊으셔서 그런지 몸매가 들어나는 옷을 입고 오시는경우가 많았음. 그래서 그런지 또래 애들이 사모님을 상상하며 자기위로 한녀석도 있을 정도의 외모이긴 했음. 잘 걸리진 않지만? 가끔 사장과 사모님이 업장에 왔을 때 불륜녀와 같이 있는게 걸려서 싸우는 일도 좀 있었음. 고등학교3학년 여름이였던가 오늘도 다른 여자끼고 모텔 가는걸 사모님이 몰래 보시고 업장에 와서 포기한듯이 한숨 쉬며 푸념하면서 pc방 카운터 석으로 오고 있었고 2년 단골이였던 나 외 친구들도 워낙 오랫동안 다니기도 했고 상황을 알고 있었기에 카운터에서 진정 시켜드리고 있었음. 진정이 된듯 카운터에 의자에 앉아서 멍하게 앉아 있으셔서 우리는 안심하고 본인의 게임을 하러 자리로 이동했는데 군대 때문에 휴학하고 알바하고 있던 선배가 멍하게 먼산 보는 사모님에게 다가가서는 약간의 대화를 나누더니 막 사모님이 참았던 울음을 막 터트리면서 울었음. 우리도 여기에 발담구면 시끄러워 진다라고 생각하고 조용히 게임하고 있었는데 일이 발생해버림. 선배가 갑짜기 급발진으로 사모님에 울면서 가린입을 풀면서 키스를 박아버림. 우리 패거리?들은 놀라서 그상황만 보고 있었고 사모님은 급작스런 키스에 얼이 나가서 그대로 얼어 붙어 있었음. 그리고 우리 패거리를 불러서 피씨방 카운터를 봐달라고 하고 사모님을 데리고 나갔음. 우린 (알고있지만) 영문도 모른 채 무임금으로 피방 카운터를 맡아서 임금채불을 당함. 저 일이 있고 대략 3-4시간 정도 뒤에 모텔로 출근하신 피방 사장이 돌아와서 별일 없었냐고 물어봤는데 우리는 일동 아무런 말도 못했고 선배를 찾길래 우린 선의? 거짓말로 잠시 집에 가서 자리비워서 우리가 맡고 있었다고 이야기했음. 평소면 확인 후 돌아갈 사장이 갑짜기 한자리에 앉고 게임을 시작하고 우리는 속이 타는 심정으로 선배가 돌아오길 기다렸다. 30분 가량 지난 이후 선배는 돌아왔고 옆에 사모님은 없었다. 사장님에게 인사한후 우리한테 상황을 물어보고 카운터를 보았다. 우리에게 상황을 물어보던 선배의 입에 희미한 술냄새와 짙은 담배 냄새가 났다. 다행이 조용히 끝나서 가슴을 쓸어내리며 본래 하던 게임을 하고 그날 하루가 지나갔다. 다음날 우리는 우르르 몰려가서 선배한테 물어봤다 무슨 일이 있었는지 사모님을 데리고 가서 근처 바? 술집?에 가서 술을 같이 마셨고 푸념을 들어주면서 이야기하다가 홧김에 술을 연거퍼 마신 사모님이 취하셨고 평소 사모님을 좋아했던 선배는 분위기에 따라 거사를 치뤄버렸다라고 이야기를 해줬다. 그 이후로 피방에는 이상한 공기가 감돌았었는데 사모님과 선배가 같이 있을때 뭔가가 뭔가한 분위기가 있었다. 고3이다보니깐 수능시험 준비때문에 한두달 뒤에 피씨방 출입을 끊게 되었다. 자연스럽게 연락하고 있던 선배와도 (당시는 카톡이나 등등이 없어서) 연락이 끊겼다. 시간이 지나고 이제 11월 수능치고 자유의 생활을 하던 우리들은 수능 끝나기 전까지 가지 못했던 당골 피씨방으로 향했다. 그런데 피씨방의 분위기가 달랐다. 피씨방 사장이 바뀌었고 인테리어등등도 변해서 당골 피씨방의 흔적은 사라지고 없었다. 다만 그 피씨방에 계속 다니고 있던 아재분이 그 이후에 일을 들을 수 있었다. 선배는 명궁이라 그날 사모님과 거사를 치룰때 고무풍선을 안끼고 해서 한방에 임신이 되버림. 사장은 그 이후에도 계속 불륜하다가 들키는걸 반복하고 결국 이혼을 하게되어 재산 정리중에 가계도 다른사람에게 넘기게 됬다고 하였음. 7-8년이 지난 후 페이스북이 나오고 등록해서보니 아실수도 있는 사람으로 선배의 이름이 떠서 보니깐 딸이 초등학교 입학한다는 사진으로 도배가 되어있고 사진 속에 나이가 들었으나 익숙한 사모님의 얼굴이 보였다. 1:1메세지로 보내니 흔쾌히 답변하며 그 이후에 이야기를 들을 수 있었다. 오늘 보니깐 그 초등학생이였던 애가 고등학교 간다고 하는데.... 사모님 안닮고 선배닮아서 늠름하더라... 유전은 무섭구나 느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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