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중이었고 중학생때 애들하고 수업 끝나면 항상 피시방 갔는데 중간에 커플석인가 칸막이가 좀 잘 가려져 있는 좌석 있음
어쩌다가 지나가게 됐는데 모니터 오른쪽 아래에 조그맣게 야동 틀어놓고 보고있는 여자를 봄

그때부터 아 똑같구나 라는걸 알게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