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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7-22 22: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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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치 의도는 이해 하는데 현타가 너무 김;패치 의도는 이해함. 깔아치기로 얻는 가속이 과했던 것도 맞고, 몇몇 유저들은 스킬창만 보게 돼서 바쁘다는 의견도 있었으니까. 근데 지금은 현타가 너무 길어도 너무 김. 아덴을 회복하려면 60초를 그냥 기다리거나 가속시키거나 해야 하는데, 시전 시간 포함해도 40초 정도 가속되는 거라, 약 20초의 현타가 그대로 남음. 이전엔 아덴 키면 차원시계 무조건 12초 즉시 가속되고, 거기에 추가로 남은 모든 스킬 쿨감 까지 적용됐음. 누군가는 이걸 바쁘다고 느꼈겠지만, 누군가는 확실한 장점으로 느꼈을 거임. 근데 게시판은 불만은 적극적으로 표현해도 장점은 잘 안 씀. 그러다 보니 기존 차원술사가 왜 좋았는지 언급한 사람이 없었고, 그래서 스마게 쪽에서 불만 사항만 반영해서 이번 패치를 진행한 것 같음. 너무 아쉬움. 개인적으로 스킬 쿨엔 현타를 주더라도 아덴은 스킬 적중률이 높으면 자주 쓸 수 있게 해줬어야 함. 근데 지금은 스킬 현타도 길고 아덴 현타도 기니까 캐릭터가 너무 노잼이 되어버림. 사람들이 바쁘다고 느낀 걸 개선하려던 거였으면, 특이점을 20/40/60초가 아니라, 15/30/45초 정도로 낮춰 주던가 아니면 결합 스킬 적중 시 얻는 가속 효과를 50%가 아니라 75%로 올려 줬어야 하는거 아닌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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