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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7-23 00:46
조회: 392
추천: 2
오후엔 차분했는데 잘 때 되니까 분노가 치밀어오르네스마게 이 shake it들은 왜 지들 찐빠를 유저한테만 피해 주는 걸로 수습하는거지?ㅋㅋㅋ
이게 뭐 친구랑 하는 공책RPG도 아니고 she follow meㅋㅋㅋ 의도한 성능보다 높다 -> 인정, 내가 쳐도 1.5배율이 넘는데 당연히 쳐 너프해야지 올해 남은 빅이벤트가 벨가르딘 정복전뿐이고 그게 코앞으로 다가왔는데 밸런스 곱창나있으면 불 탈꺼 뻔하니까 밸런스 미리 잡아야하는거 맞아 알아 이해하지 근데 존나 보수적으로 캐릭터 운용 구조 자체를 쳐 바꿔서 플레이 감각 자체를 망가뜨리면 어떡하라고 ㅋㅋㅋ 그럴꺼면 애초에 내기 전부터 검수를 보수적으로, 빡빡하게 시간과 비용을 들여서 충분히 한 다음 내면 될 것을 뭐 sibal 얼리억세스 게임도 아니고 고속성장 프리미엄은 존~나게 팔아대고 나몰라라 아니 최소한 얼리억세스 인디게임들은 미완성으로 내놔도 더 깎아서 발전시킬 고민을 하지 이따구로 퇴화시키진 않지 그냥 니들도 트리시온 가서 시간 111 해놓고 1~2시간만 쳐봐도 '아 이거 깔아치면 십사기인데요?' 무조건 알 수 있는 것을 그걸 못했다고? 그래놓고 전재학은 라방켜서 '여러분들이 만족할 수 있는 신캐를 준비중에 있으니 기대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로아온 나와서 뭐 신캐가 '쉽습니다', '강력합니다' 립서비스 존~나 해놓고 출시 첫날 333 버그로 인해 연구 불가, 그날 새벽 333 버그 수정 + 개떡너프 혹시 캐릭터 검수하는 팀에서도 차원술사 출시 오픈런 때리면서 유저들이랑 같이 연구 시작하냐? 2주는 충분히 더 나은 해결책을 발견할 수 있는 시간 아닌가? 2주나 고민해놓고 하는게 '깔아치기를 삭제하겠습니다' 이거라면 앞으로 로스트아크의 미래가 참으로 기대가 됩니다 안그래도 씨로아온발 에서 신규대륙 쳐 안내고 삭제된 보스 재탕, 모르둠 재탕, 카제로스 재탕으로 올해 하반기 날로먹으려 할 때 부터 존나 꼬왔는데 차원술사 재밌게 내가지고 '하반기 동안 이거나 키워서 내년 세이크리아 서사때 메인으로 써먹을까? ㅎㅎ ' 이딴 생각 하고 있던 내가 다 한심해지네 처음부터 캐릭 답도 없는 옆집 뽀삐도 굴리다가 현자타임때 간식 줏어먹으면서 할만한 캐릭으로 나왔으면 이해라도 하지 기껏 맛깔나게 잘 뽑아놓고 왜 그러는지 모르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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