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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5-13 11:43
조회: 531
추천: 3
솔직히 여기 여론은 전혀 모르겠습니다.다소 거친 반박이나 울분을 들을 각오로 글 씁니다.
다른 캐릭들 다 밸패로 불타고 들어누울때도 조그만한 너프라도 들어오거나 조금만 난이도 올라도 게거품물고 발작하는게 보통인데 여기는 강제로 구조가 변경되어도 캐릭이 점점 복잡하고 정신없어져도 "그냥 현상유지라도 했으니까"라고 하면서 만족하시거나 최소한 겉으로는 그런 식으로 표현하시는 분들이 너무 많은것 같습니다. 이게 리마유기와 잦은 밸패 패싱을 당하면서 배신에 익숙해져서 해탈한건지 진짜 직업이 어떻게 되든 별 상관 없는 분들만 계신건지 이젠 구분이 안 될 정도입니다. 리컨통합과 헤카테, 오리진등 바인드 시간이 점점 늘어나면서 구조적으로 무조건 극딜직업들이 유리할 수밖에 없고, 평딜은 그 자체로 직업의 단점이자 '구조적 하자'가 되어버렸습니다. 더 이상 거추장스럽고 족쇄만 될 뿐인 평딜을 안고 죽을 이유는 없어 보입니다. 보스 돌면서 보스 패턴도 못보고 내 스킬 쿨타임핫바나 보는게 말이 안 된다고 생각해 푸념 한 번 하고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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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밸문제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