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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9-13 21: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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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만에 등따시게 눕냐밖은 흉흉한데 간만에 아늑하게 집에서 누울 수 있는 삶이라니 이런 패치가 필요했어 얼마나 평화로워 맨날 처음엔 오 했다가 나중에 빨간약 멘헤라오고 곡소리 내면서 길바닥에서 눕던 때랑 비교하면 그나마도 배부른 아쉬움이 나오는 정도라서 진짜 좋다 옆집 깐부도 구조 좋아지고 이젠 서로 같이 잘받고 얼마나 좋아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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