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데 여기서 부활할줄은 몰랐어

19년전에 상경한 형이 부동한 투기로 떵떵거릴때
동생은 그지깽깽이로 살다가 작년에 겨우 내집 마련했더니
형이 불법투기했다고 동생집 압류하는 상황인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