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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3-23 16:54
조회: 2,566
추천: 1
편해지고 안정성을 잃은 게 문제임비단 키네시스 밸패를 떠나서 메이플 전반적인 운영 방식의 속 터지고 답답한 문제가 얘들은 뭘 해도 세심함이 떨어짐 + 유저친화적이질 않음. 지들 의도랑 통계만 중요하고 유저 플레이 경험은 안중에도 없음. 당장은 드레인 덜 쓰니까, 혹은 아예 안 쓰니까 당연히 편해지기야 편해짐. 중요한 건 부작용을 안 낳으면서 드레인 의존도를 낮추는 개선방안은 충분히 많은데 굳이 타격시마다/확률 40%라는 구조적으로 안정성 떨어지는 방식으로 바꿔놓은 거임. 드레인이 일부 나눠서 지던 짐을 이젠 오롯이 플레이어가 다 짊어짐. 족쇄 빼주고 수갑 채웠는데 어쨌든 발이 편해졌으니까 개선이라고 할 수 있음? 키네시스가 신규 5차를 받거나 만에 하나 6차를 받을 때에도 타격시 40% 회복이라는 매커니즘이 제약이 되고 문제가 될 거임. 추가되는 스킬마다 예외 조항으로 집어넣고 드레인 스킬 설명 뚱뚱하게 만들 거라면 모르겠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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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