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을 할때는

그에 따른 부작용은 없을지, 이런 가능성은 없는지 생각을 해야됨.

그래 뭐 몇 수 앞을 내다 보는건 바라지도 않음 

저거 보자마자 다들 "엥 저러면 극딜 끊기면 어캄?" 생각이 먼저 드는데

무능하니까 한 수 앞도 못내다보고 저러는거임.

근데 이렇게 고객들이 말을 해줌에도 개선 안하고 고집 부린다면?

그건 정말로 무능한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