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리진도 이걸 20초 지속 맵 배경 바뀌는 걸로 넣고,  
추가타 개념으로 쟤가 쓰는 빛 기둥 같은거 몹한테 계속 떨어지는걸로 했으면 어땠을까 싶음

검마3+늑구3 이라서 안그래도 엄청난걸 소환하는 느낌이 없는데, 저 이상한 정령 같은거를 배경으로 깔아서
뒤지게 큰 무언가를 소환하는 느낌으로다가 했으면 웅장하지 않았나..
 
그리고 어센트에 나오는 손도 오리진에 저 정령같은거의 손 같은 느낌인데 이것도 다른 무언가로 좀 활용했다면 어땠을까 싶음..


물론 지금 오리진처럼 한번에 딜 넣는게 구조상은 더 괜찮을거 같다고는 생각함.. 근데 좋은 컨셉 놔두고 뭔가 다 좀 억지로 나사빠지게 만든 느낌 같음;;

어센트 오리진 전부 소환이나 지속으로 바꿨어야 하지 않았나.. 싶음 개인적으로

그리고 얘 자체 무적기도 없는데 렌 어센트처럼 3번은 아니더라도 2번으로 컷씬 나눠서 하게 해주는건 어땠나 싶기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