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비숍의 밸런스 패치는 다른 스킬들 퍼뎀 조정도 있었지만 시너지의 핵심인 '프레이'의 조정에 따라 개인 딜과 파티 시너지가 함께 흔들리는 구조임.


대표적으로 과거 시드링 패치 이후 비숍의 개인 딜이 과하다는 이유로 프레이 지속 시간을 10초 너프했을때 당시 이 패치로 인해 비숍 개인의 딜뿐만 아니라 시너지까지 동시에 토막 나버렸음.


비숍의 개인 성능과 파티 시너지가 지나치게 강하게 귀속되어 있다 보니, 어느 한쪽을 조정하려 할 때 다른 한쪽까지 불필요한 너프를 먹는 경향이 있어보임. 


향후 밸런스 패치에서는 프레이, 리브라 등 스킬들에 있어서 '개인 적용 효과'와 '파티원 적용 효과'를 명확히 분리해서 조정해줬으면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