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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9-11 08:05
조회: 1,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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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파티격 얘기 조금 이해가 안가는게밸패 뜨고 직게에 올라오는 글들 보면
파티로 플레이하는 걸 선호해서 파티격으로 상위보스 도전하는 걸 선호해서 파티로 서포팅하는 걸 선호해서 ... 이번 밸패가 들어오면 비숍 키우는 이유가 사라질 것 같다 이런 글들이 보이는데 백 번 양보해서 서포터 좋아하는 건 그렇다치고 (RPG에서 있던 서포팅 직업을 아예 없애는 것도 신기한 행보니까) 파티격에는 큰 문제 없는거아님? 수치적으로는 뭐 시너지 있던 시절보다 약해질 수 있어도 결국 모든 직업이 서로 비슷한 배율로 가서 깨는게 파티격 아닌가 7~80% 격수에 4~50% 비숍으로 파티가 짜져있었거나 하는 식으로 기형적인 배율 차이가 있던 파티에 있던 비숍이나 할 만한 얘기 아님? 잘 이해가 안가네 뭔가 파티격 의욕을 떨어뜨릴 만한 내가 모를 다른 게 있는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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뱃살뱃살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