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에 라라 시작할때는 메이플=사냥 이라는 생각이였어서

사냥이 편하고 캐릭터 이펙트랑 컨셉도 맘에드는 라라가 눈에띄어 시작했었음

사냥을 보고 시작했던지라 보스에서 많은 불편함도 있었지만 감내했지


요즘엔 보스쪽으로 많은 편의성을 올려줬다고는 하는데 그렇다고 보스맛집이 된것도 아니고

편하게 사냥하던 장점마저 이렇게 뺏어가니까 뭔가좀 많이 그렇네

다시 복귀하고 매일 메제했었는데 어제 처음으로 1시간밖에 안한듯. 뭔가 마음이 그래


반반치킨밖에 안파는 곳에서

최고급기름써서 튀김맛살리던 후라이드치킨은 사라지고

최고급기름은 없애버리고 시중에파는 양념소스 사서 양념치킨을 해버리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