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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9-11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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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 5
라라 분출·한숨 사이클 실험 복붙용
한숨의 버프와 분출 일관소환 추가됨에 따라서 어떤게 이득인지 테스트 해보자는 취지이다. 선 결론 : 시퀀스 한숨을 애용해보자 첫번째, 첫 극딜의 화력 두번째, 준극딜 → 다음 극딜까지의 분출 재갱신 타이밍, 이로인한 극딜버프와 분출 재갱신타임라인의 충돌 유무 세번째, 분출 시간 꼬임의 여파가 장시간 딜링에서의 누적 손실 네번째 , 실제 보스에서 매번 다른 상황에 얼마나 안정적으로 적용할 수 있는지 가설은 이러하다 입장극딜기준 케이스 1 — 어떤 시작 사이클이 더 강한가?가장 먼저 비교한 것은 다음 두 가지 시작 방식이다. 밑분출 + 시퀀스 방식의 장점 첫 극딜의 일격필살과 딜량을 조금 포기하는 대신 이후 사이클의 정렬과 유연성을 가져가는 방식이다. 그러므로 그 이후에 분출 갱신 타임라인이 아름답게 들어갈 스펙트럼이 넓다. 시퀀스 한숨 시작의 장점 이 경우 첫 일필의 가치를 높게 가져갈 수 있기 때문에 첫 극딜의 화력이 강해질 가능성이 있다. 또한 밑분출을 미리 깔아두는 등의 별도 준비 과정이 필요하지 않아 실제 플레이가 간단하다는 장점도 있다. 2. 실험을 진행하면서 추가로 확인하고자 한 부분은 분출의 지속시간이 준극딜이나 극딜 타이밍과 꼬이는 상황이다. 너울가지가 활성화되어 있는데 분출 지속시간이 먼저 끝나는 경우, 극딜 버프가 유지되는 도중 분출을 다시 사용해야 할 수 있다. what if - > 2번 케이스처럼 (준극때나 다음극딜때에 분출이 꼬이는가?)에 발생하는 상황일때, 이를 보정하기 위해서 준극딜 1~2초전 분출 갱신을 강제로 해준다는식으로 분출 시간에 있어서 손해를 감수하더라도 보정을 한다면 어떨까 -> 애초에 분출 재갱신 횟수는 동일하다. 케이스 2 — 실전에서는 한숨을 어디에 고정할 것인가? 케이스 1에서 단순한 딜량 차이만 확인하는 것과 별개로, 실제 보스에서는 매번 동일한 상황이 나오지 않는다. if 3인 이상이고 극딜마다 매턴 오리진을 넣을 수 있는 상황임 - > 그로 인해서 매 극딜마다 20초 딜을 안정적으로 가능함 고로 한숨을 째고 기존 분출을 활용하다가 끝나는 타임에 한숨을 쓸지/ 혹은 리레 6~7초 남았을때 사용하는게 유리한지 아닌지 else 3인 미만 보스 파티이며 매 극딜마다 20초 딜링이 온전하지 않을때 like 바인드 풀리자마자 날뛰면서 유효거리 밖으로 도망치는 애들 (ex, 흉성, 칼로스, 발드릭스 ,세렌, 유피테르) 그래서 가능하면 시퀀스 한숨 시작으로 딜사이클을 정형화 시킨다 ->실전성 ↑ or 바로 한숨을 쓰지않고 최대한 기존에 깔려있던 분출을 이용하다가 일반 바인드 시간 끝날때에 맞춰서 한숨을 넣는다는 식 즉, 안정적으로 확보되는 20초 안에서 한숨을 얼마나 앞당겨 사용하는 것이 실제로 유의미한지를 확인한다. “어떤 상황에서도 최대한 비슷하게 적용할 수 있는 한숨 사용 위치”를 정하는것이 단순 허수아비 딜량에서 나오는 허수보단 실전적으로 더 가치가 있다고 판단하였다. 환경은 2026년 9월 11일 테스트서버 기준이며, 리레 5렙 컨티5렙 2초뚝 계정을 기준으로 진행한다. 조건은 환산 챌린지때와 동일하다. 1. 보스 : 허수아비(방어율 380, 연무장X) 2. 전투분석 시간 : 5분 30~40초(무한사이클 가능한 시간내, 어센트 미사용 1사이클), 3. 도핑 풀도핑(테섭 사양에서 노블 무관) / 링크 풀링크 5. 헥사 풀강 6. 스인미 크오솔 미사용(허수맵은 사용가능하기에) CASE A . 1극딜 비교 타임라인 약 1분 51초. 한숨 시퀀스 시작 - 282조 4057억 주요사항: 한숨점유율 7.14% https://youtu.be/UJWNwUYRajc
밑 분출 이후 극딜 - 270조 9991억 주요사항: 한숨 점유율 약 6.53% https://youtu.be/vHx6gxVx564
3. 한숨 시퀀스 시작 - 분출 너울가지 2초전 재갱신 - 280조 2972억 주요사항 : 한숨 7.19% https://youtu.be/PtZE6w9R_40
밑분출 → 극딜과 한숨 → 시퀀스를 비교하면, 270조 9991억 → 282조 4057억 으로 약 4.2%의 차이가 발생했다. 따라서 초반 극딜 화력만 보면 한숨 → 시퀀스가 명확하게 우세했다. 또한 한숨 점유율 역시 6.53%에서 7.14%로 증가했다.
그래프상 이렇게 추정할 수 있다. CASE B . 5분 40초 장시간 딜링 1. 밑 분출 이후 극딜 - 5분 40초 딜량 778조 5107억 주요사항 : 한숨 7.17% https://youtu.be/Bj2RZgFKre4
2. 한숨 시퀀스 시작 - 779조 6393억 주요사항: 한숨 7.54% https://youtu.be/wMMqt3b5A8Y
3. 한숨 시퀀스 시작 - 분출 너울가지 2초전 재갱신 5분 40초 - 777조 3849억 주요사항 : 한숨 7.34% https://youtu.be/HSO1zf18_7w
4. 한숨 시퀀스 시작 - 무조건 극딜시퀀스 한숨 5분 40초 - 775조 8051억 주요사항 한숨 7.35% https://youtu.be/5kBJn5bdJZ4
5.한숨 시퀀스 시작 - 준극 2초전 재분출 - 무조건 시퀀스 한숨 5분 40초 775조 4355억 특이사항 : 바람 분출이 점유율 1등 , 주요사항 : 한숨 7.36% https://youtu.be/1AFpXqD5Ojw
그래프로 나타내면 얼추 이렇다
초반 1분 51초에서는 한숨 → 시퀀스가 약 4.2% 앞섰지만, 5분 40초까지 측정 시간을 늘리자 그 차이는 크게 줄어들었다. 밑분출 → 극딜이 778조인 5107억 반면 한숨 → 시퀀스는 약 779.66조로 차이가 약 1조에 불과했다.
즉,초반의 한숨 → 시퀀스 이득이 장시간 사이클에서는 이후 사이클의 손실과 정렬 문제로 상당 부분 상쇄되는 결과가 나타났다. 분출을 너울가지 엔버 쿨타임 2초 전에 미리 갱신하는 것은?예상과 달리 무조건적인 사전 갱신은 큰 이득을 보여주지 못했다. 즉 “극딜 손실을 막기 위해 무조건 분출을 2초 전에 갱신한다”는 방식은 정답이라고 보기 어렵다. 그래서 결론이 뭔데 씹덕아 입장극딜 기준으로 시퀀스 → 한숨
반면, 밑분출 → 시퀀스
따라서 어느 한쪽이 압도적으로 우월하다고 보기보다는 첫 극딜의 가치와 이후 사이클 안정성 사이의 선택으로 볼 수 있다. 다만, 극딜 밸류가 높은 보스들 (EX. 카링) 같은 케이스에선, 유의미하다고 추정한다. 실전에서는 매판 분출 최적 타이밍을 똑같이 맞추기 어렵다. 보스 패턴, 바인드, 오리진 사용 여부 등에 따라 분출을 재갱신해야 하는 시점이 계속 달라지기 때문이다. 20초 딜링이 온전하지 않은 환경, 혹은 실전보스에서는 최고점을 노리기보다 극딜 시퀀스 → 한숨을 안정적이고 일정한 위치에 , 그리고 그것을 고정하는 방식이 우선적으로 좋지 않나 추정한다. 결국 어느사이클이 맞네 틀리네를 주장하고 싶은것이 아니다. 이론적 라라 고점의 딜량과 실제 보스에서 매판 유의미하게 사용할 수 있는 안정적인 사이클의 괴리감은 항상 존재하고, 실전에선 분출 갱신타이밍은 매번 다르기에 일관된 기준으로 가용이 가능한 딜사이클을 추론해보고 싶은것이 필자의 의도이다. 비록 이번 실험은 표본 수가 많지 않고 측정 데이터 역시 제한적이기 때문에 신뢰도는 매우 부족하다. 특히 실제 측정 과정에서는 그여축 서버렉, 보스의 움직임, 스킬 적중 차이, 측정 과정에서 발생하는 오차 등 통제 불가능한 외부 요인도 존재한다. 결국 중요한 것은 허수아비에서 단 한 번 가장 높은 기록 내가지고 "님들 저 허수아비 WHSSK 잘쳐요 " 하면서 연무장 기록 가지고 어깨뽕을 가지는것이 아닌, 실제 보스에서 "가능한" 비슷하게 재현이 가능하고, 상황에 맞고 유연성 있는 딜사이클이 무엇인가를 알아보고자 하는 바가 크다. “이게 정답!”이라기보다는 “이런 경향이 있으니 상황에 맞게 잘 써먹어보자~” 정도로 봐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추후 더 많은 표본과 실전 데이터를 쌓으면 조금 더 정확한 결론을 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gpt를 이용해서 가독성 높히려고 노력중인데 어렵네요 다듬기 핳허허허ㅓ허허허헣ㅎㅎ 이래놓고 테섭 밥상 엎어져 오면 떼잉 3시간 날려먹었네 욕하고 말죠 뭐 .. 에휴.. 끗 라라이즈유 수정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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