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요즘에 데티해방 관련해서 처음으로 다른 윈브 분들 영상 참고하고 있는데,

극딜시퀀스 관련해서 다들 어떻게 설정하시고 계신지 디테일하게 여쭤보고 싶습니다.


저같은 경우에

시퀀스1(글로리,초시축,스톰윔,크리인) ,

시퀀스2(엔버,시드링,샤프)

이런식으로 설정해둔 후,

6차 -> 시퀀스1번->볼텍스팔랑크스->시퀀스2번,아네모이->3게일

순서를 이렇게 하고 있었습니다. 


근데 요즘에 윈브 장인분들 영상을 보니 시퀀스1,2를 모두 합쳐서 쓰시고

보통 6차->시퀀스,아네모이->3게일,볼텍스,팔랑크스 이런식으로 쓰시더라구요


근데 제가 수련장에서 두 방법을 계속 반복해서 해보는데

제 사이클대로 하는게 보통 딜이 더 많이나오고 있습니다.. 

물론 저는 장인분들에 비해서 실험하는 방식이나 이런 부분이 완벽하진 않을 수 있는데

30초 35초 40초 다 나눠서 나름 여러번 트라이해봐도 제 방식이 딜이 더 나오네요

느낌상 한놈만이 3게일에 제 방식이 조금 더 잘 묻는 것 같습니다.


혹시 시퀀스에 모두 넣고 사용하는 방식은 쿨밀림이나 팟격을 고려한 다른 요인이 있는지,

아니면 제가 무언가 잘못해서 딜이 안나오고 있는건지 알고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