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카닉 유저인데, 이번 챌섭에서 무작정 제일 강한 캐릭터를 해보려고 카데나를 골라봤습니다

3주정도 본섭에서 하루 30분 ~ 1시간씩 연습하다가 넘어왔는데, 듄켈이랑 진힐라에서 꺾일 뻔 했네요
코파면서 잡던 보스들이 이렇게 다른 느낌일줄은 몰랐음..

덕분에 간만에 보스 트라이 하는 느낌 나고 좋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