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름 메이플 짬 좀 먹었다고 5번째 유챔으로 골랐는데
100~120퍼대는 아예 쳐다도 못 볼 수준으로 처참하고 

그나마 120퍼 후반 ~ 130퍼 초반 은 나와야 비벼보다가 힘들게 잡는 느낌..?

유독 상성 구리다고 느끼는 보스는 
검마 4페 ( 3페는 치고 빠지는게 나름 할만하는 느낌이였습니다 )
세렌 2페 대부분 다 / 그나마 석양은 때릴만 한 느낌
이적자 1페 , 3페 <- 설치기 이슈? 

정도로 느끼고 있는데 이것도 정상적으로 잘 느끼고 있는건지도 궁금하고..
105퍼 이적자 새벽내내 연습하는데 3페 40퍼 남는게  한계치라고 느껴서 멘탈이 뿌셔집니다 진짜


제일 쉽다고 느낀 보스는 칼로스 입니다 머 얘는 요즘 워낙 쉬워서..큰 의미는 없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