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렉터가 컨트롤 어려운 직업에 대한 이해도가 없고 리스크 대비 리턴이 적게 될 수 있다는 것을 한번 이번기회로 보여줬으니 앞으로 어떤 패치든 충분히 가능하다는 거잖아요. 전 이걸보고 느꼈습니다. 최대한 편하면서 딜은 준수하고 컨셉이 마음이 드는 직업을 해야 장기적으로 스트레스 안받고 할 수 있다는 것을요. 카데나는 그런 점에서 앞으로 화날일이 많을 것 같아서 그냥 전 여기까지하겠습니다. 최소컷에 가까워지게 연습했는데 앞으로 더 연습할 의미가 없을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