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커로 벽 느끼고 있는 챌섭 뉴비입니다

보통 섬-벽-섬-벽을 하는 도중에 세렌이나 검마2페처럼 이동하면서 연계해야할 경우 섬-벽-파-섬-벽-파 형태로 사용하고 있는데요
여기서 파도 캔슬이라는 건 섬-벽-파-파도캔슬(파도키or커스텀키)-섬-벽-파
이런식으로 딜을 넣는게 파도캔슬을 활용하는건가요?
캔슬하면서 다음 섬벽을 이어나가는게 너무 빡세서 벽느끼는 상황이라 질문드립니다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