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건 개요

1. 제주도. 언니 연락 두절됨. 경찰에 신고

2. 경찰이 "언니와 연락이 닿았다" 며 괜찮다고 사건 종결.

3. 시간이 지나도 언니와 연락이 지속적으로 되지 않자 경찰에 계속 신고 문의

4. 3개월이 지나서 밝혀진 사실 '경찰은 실종된 언니와 연락한 적도, 실종자 수색을 진행한 적도 없다.'

5. 무슨 일인지 살펴보니... 최초 조사 담당 경찰이 허위로 '이상 없음' 보고하고 사건 뭉갬. 이후로 가족의 신고가 지속됐지만 아무도 실종자 찾으려고 안 함.

6. 현재 인신매매조직과 경찰이 엮여있는게 아니냐며 논란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