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소에 파티격가면 보통 약시너지 받고 DPS 4조 중반정도 치는거같은데 (사실 정확하게는 모름 ...)
어쩌다보니 팔라+비숍으로 파티를 가게되어,,,, DPS 6조를 찍어보네요.. 궁금해서 전분 켜봤는데....
줄당 5천억이란 데미지는 또 살면서 처음봤네요,, 
맛있었습니다.. 


어라.......? 상위권 직업들은 항상 이런 기분으로 게임한다는 소린데......??